누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수 있는가? 하나님의 인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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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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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큰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계7:1-10)

하나님의 인을 받은 사람들만이 재앙에서 보호하심을 받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인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받을수 있을까요?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6: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내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하나니(요6: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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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19,26-28)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은 예수님과 한몸되는 것이 인을 받은 방법이며

예수님과 한몸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우리안에 예수님이 거하신다는 약속인 유월절을 지키면 되는것입니다. 

너는 내것이라 네가 물가운데로 지날때에 내가 함께 할것이라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가운데로 행할때에 타지도 아니할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사3:1-3)

하나님께서 ‘내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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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유월절은 2016년 3월 22일 저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킬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구분짓다 – 의와 악 – wmscog /ahnsahnghong

안상홍(ahnsahnghong)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wmscog)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의를 행합니다.

A 계명 하나님의교회001

흔히들 사람들은 착하게 살면 의를 행한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wmscog /ahnsahnghong)는 성경에서 말하는 의를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의를 행하는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13장47절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이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의인중에 악인을 갈라낸다는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의를 행하는 자가 누구일까요? 

사56장1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화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그마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 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으니라
느13장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의와 악이 무엇인지 확연히 구분해주신 내용입니다.

신6장25절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찌니라

 

안식일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우리에게 굳이 안식일을 지키게 하기 위하여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요13장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그리고 2000년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셨을 때에 친히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4장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mscog /ahnsahnghong)는 새언약안식일을 준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 3일 유월절 대성회 175개 국가 거행중부일보 | 미래를 여는 신문

중부일보 | 미래를 여는 신문.

하나님의교회, 3일 유월절 대성회 175개 국가 거행

 

네이버밴드
▲ 지난해 미국 뉴욕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해 성찬예식을 행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3일 유월절을 맞아 ‘유월절 대성회’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행한다.

1일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마다 지켜야 하는 연각 3차의 7개 절기 중 첫 절기이며 영문으로 ‘PASSOVER(지나가다)’, 한자어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유월절을 지켜 ‘장자를 죽이는 재앙’에서 보호를 받았던 데에서 유래한다.

이날 대성회는 세족예식 예배를 시작으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으로 진행된다.

초대교회 당시 지켜지던 유월절이 교회사에서 사라진 것은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됐기 때문으로, 현재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경 기록대로 정해진 날짜와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영생과 죄 사함이 약속돼 있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경 기록대로 진정한 의미의 유월절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 다음날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형을 당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하며 무교절을 지킨 뒤, 5일에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대성회를 갖는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은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영생 얻는 것입니다 |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은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영생 얻는 것입니다 |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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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한다.

-원본 패스티브닷컴-

‘”전쟁 난다” … 일부 개신교도 한국 떠난다’는데… 하나님의교회는? |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전쟁 난다” … 일부 개신교도 한국 떠난다’는데… 하나님의교회는? |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전쟁 난다” ... 일부 개신교도 한국 떠난다’는데... 하나님의교회는

얼마 전 뉴스를 검색하다가 황당한 기사를 발견했다.

‘”전쟁 난다” … 일부 개신교도 한국 떠난다’라는 제목의 기사다.

내용은 E교회 김 아무개 목사가 2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해외로 떠났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원래 해외로 나갈 생각까지는 없었다.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을 듣고 남쪽 지방으로 내려갈 생각이었는데 같은 교회 홍 아무개 전도사가 집회에 참석한 신도들에게 전쟁의 피해가 심할 것이니 해외로 나가라고 했다.

김 목사는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도 들었다고 한다.

종교를 떠나서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마음으로 맞서 싸울 생각은 하지 않고 나부터 살고 보자는 심사는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걸까.

게다가 한국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지 어찌하여 자기들만 냉큼 떠나버린 것인가.

나머지야 죽든 말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이런 심보 때문에 기독교가 뭇매를 맞는 것이 아닐는지.

이와 함께 전쟁을 피하려는 한 개신교 선교사는 미국에 있는 자신의 집을 ‘노아의 방주’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을 모집해 전쟁이 일어나면 3개월 동안 거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은 인근에 농장과 집을 마련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전쟁이 끝난 뒤 국가 재건 사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들은 과연 하나님의 예언을 제대로 알고나 이러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마지막 재앙은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9:2~4)

자칭 ‘노아의 방주’를 마련했다는 선교사는 “전쟁 예언을 듣고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해 방주를 준비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든, 이 지구상에는 안전한 곳은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피할 곳을 살펴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으로 재앙을 넘길 생각을 하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기는 거다.

성경에서는 개신교 선교사가 미국에 마련했다는 ‘노아의 방주’가 아니라 오직 ‘시온’만이 우리의 도피처라고 알려주고 있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성경에서의 시온은 이스라엘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안식일과 성경에 기록된 3차 7개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외로 떠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어디인지 먼저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