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구분짓다 – 의와 악 – wmscog /ahnsahnghong

안상홍(ahnsahnghong)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wmscog)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의를 행합니다.

A 계명 하나님의교회001

흔히들 사람들은 착하게 살면 의를 행한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wmscog /ahnsahnghong)는 성경에서 말하는 의를 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의를 행하는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13장47절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이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의인중에 악인을 갈라낸다는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의를 행하는 자가 누구일까요? 

사56장1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화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그마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 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으니라
느13장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의와 악이 무엇인지 확연히 구분해주신 내용입니다.

신6장25절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찌니라

 

안식일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우리에게 굳이 안식일을 지키게 하기 위하여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요13장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그리고 2000년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셨을 때에 친히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4장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mscog /ahnsahnghong)는 새언약안식일을 준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은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는 날입니다.​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지 않고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을수 없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 같이 굳게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그러나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는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예배를 지켜행하고 있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 새언약의 안식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안식일 자기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즉 새언약의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축복과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서 허락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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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패스티브닷컴▶다수결의 폐해

다수결의 원칙은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가정 하에 다수의 의견을 전체의 의견으로 결정하는 집단 의사결정 방식입니다.하지만 민주주의의 가장 대표적인 의사결정 방식 중 하나인 다수결의 원칙에는 심각한 오류가 숨어 있습니다.다수결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닌데도,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고 다수의 의견이 정답이라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일례를 들어봅시다. 한 사진 동호회에서 출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동호회 회원들은 예쁜 사진을 담기 위해 사진기도 점검하고, 필름도 넉넉히 준비했습니다.예쁜 옷을 입고, 맛있는 도시락도 싸서 기분 좋게 출발을 했는데 한참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니 두 갈래 길이 나왔습니다.출사장소가 초행길이었던 동호회 회원들은 당황했고, 시간 내에 도착하지 못하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각자 의견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길일지 왼쪽 길일지 의견이 좁혀지지 않을 때 동호회 회장은 “다수결로 정합시다”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에 동의한 회원들은 거수를 해서 총 20명 중 19명이 선택한 왼쪽 길로 출발했습니다.하지만 가도 가도 목적지는 보이지 않고 고속도로에서 헤매다 시간을 다 보내게 되었습니다.한 명을 제외한 모두가 선택한 길이 목적지로 가는 길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결국에는 누구 탓도 못하고 서로 기분만 언짢아진 상태로 귀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결과는 실패였습니다. 그리고 그 실패에 대해 누구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것이 다수결의 최대 단점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있어서도 다수결의 원칙을 적용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진리에 옳고 그른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하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데는 절대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진리를 찾기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가 옳은 교회이며, 큰 교회가 진짜 교회라는 오류에 빠져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구원받았다고 자신합니다. 과연 믿음의 다수결을 주장하는 그들이 올바른 판단을 했을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출애굽기 31:13)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헤미야 13:17)

하나님께서는 분명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 악인이라 꾸짖으셨습니다. 하나님께 악인으로 정죄된 자가 구원을 받았을 리 만무합니다.이렇게 성경의 몇 구절만 살펴보더라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새언약안식일은 논란의 여지가 전혀 없는 진실입니다. 처음부터 다수결의 원칙이 거론될 일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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